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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나의 그리스도라고 믿고 고백하는 것은 단지 내가 예수님으로 인하여 구원받았다는 기쁨의 고백일 뿐 아니라 나의 전 존재를 휘감아 나의 삶을 주장하고 이끄는 현실적인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영성과 그리고 삶이 우리의 현실의 삶속에 진하게 배어 나오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저 교회라는 조그마한 외적인 공간에 갇힌 초라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러나 우리가 모든 면에서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나길 힘쓰고 애쓸 때 우리는 진정 우리의 삶 속에서 거짓된 진리에 속박되지 않고 참된 자유를 누리는 크리스쳔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저는 저희 제자교회와 제자교회를 찾는 모든 이들이 화려하지 않고 진귀하지도 않지만, 늘 자유로운 민들레와 같은 존재가 되기를 원합니다. 바람들 타고 어디든지 자유롭게 흩어지고 뿌리 내리는 민들레 꽃씨처럼, 제자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온전하신 성품을 닮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따름으로서 여러분이 발딛고 서 있는 그 구체적인 일상 속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며, 성령의 바람을 타고 그 자유를 다른 이들의 삶 속에도 뿌리 내릴 수 있게 하는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민들레 꽃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와 함께 그리스도의 진리가 베푸는 자유를 공유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제자교회 이영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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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기 목사 감리교 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B. Th)

                         1988년 도미하여 Drew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 (M. Div) 학위와 목회 상담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미 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로서 제자교회에서

                         개척하여 목회하고 있다.